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📰 기사 ①

한국경제신문 – ‘TIGER 미국S&P500 ETF, 순자산 10조 돌파…“국내 최초”’

  • 기사 입력일: 2025-10-13 10:42 한국경제
  • 요약: 국내 상장 ETF 중 TIGER 미국S&P500 ETF 가 순자산 10조 918억원을 돌파하며 국내 최초로 10조 클럽에 진입. 개인 투자자가 연초부터 약 1조 7800억 원 순매수. 한국경제
  • 해설(ETF 관점):
    • 미국 대형주 지수 S&P500을 추종하는 국내 ETF가 이렇게 빠르게 자산규모를 키운 것은 해외 분산투자에 대한 국내 투자자의 관심이 높다는 신호입니다.
    • 투자 전략 측면에서: 이 ETF를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키는 것은 해외 대형주 노출 관점에서 유리하지만 이미 규모가 커졌다는 점에서 진입 시점, 비용·운용 방식·유동성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.
    • 은퇴준비자·초보자에게 권장되는 방식은 해당 ETF를 해외 대형주 노출용 구성요소로 20~30% 비중으로 두고 나머지는 국내 ETF나 채권형 ETF로 위험을 분산하는 설계입니다.

기사 링크: https://www.hankyung.com/article/2025101343896 한국경제


📰 기사 ②

한국경제TV – ‘[아시아 시황] 글로벌 자금 빨아들이는 한국ETF’

  • 기사 입력일: 2025-10-17 한국경제TV
  • 요약: 아시아 증시와 연계된 한국 ETF 시장에 글로벌 자금이 유입되고 있으며, 한국 ETF가 해외 투자자에게도 매력적인 투자처로 인식되고 있다는 보도. 특히 아시아 증시, 한국 ETF 흐름이 강조됨. 한국경제TV
  • 해설(ETF 관점):
    • 해외 자금이 국내 ETF로 유입된다는 것은 단순히 국내 증시의 흐름을 넘어서 국제 유동성 흐름의 변화를 의미합니다.
    • 전략적으로 볼 때, 국내 ETF를 “국내시장 투자”로만 보기보다는 글로벌 자금 흐름의 수혜처로도 인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.
    • 다만 유동성 유입은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변수이므로 국내 주식형 ETF + 테마형 ETF 내 비중은 적절히 설정하고, 리스크 대비용으로 채권형 또는 해외 분산형 ETF를 혼합하는 방식이 추천됩니다.

기사 링크: https://www.wowtv.co.kr/NewsCenter/News/Read?articleId=A202510170650 한국경제TV

 


📰 기사 ③

매일경제 – ‘금 ETF 한달 수익률 20% 넘어…개미, 순매수 계속’

  • 언론사: 매일경제
  • 날짜/기사입력: 2025-10-19 14:24
  • 요약: 최근 금 상장지수펀드(ETF) 7종의 **최근 한 달 평균 수익률이 20.6%**를 기록. ‘ACE KRX금현물’이 약 29.0% 수익률로 1위. (기사 링크) 매일경제TV
  • 해설(ETF 관점):
    • 금값 급등은 인플레이션 헤지 +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 + 금리 인하 기대 등의 복합 요인으로 해석됩니다.
    • 금 관련 ETF가 초보자에게 “안전자산으로서의 대체 투자처”로 인식되고 있어, 포트폴리오 내 일부 비중 확보 고려 가능.
    • 다만 이미 수익률이 높아진 상태이므로, 지금 진입 시점은 구조적 상승보다 단기 추세 확장 가능성 위주로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.
    • 추천 전략: 금 ETF를 전체 자산의 10~15% 이내 비중으로 유지, 나머지는 주식형·채권형 ETF로 균형 맞추기.

📰 기사 ④

한국경제 – ‘美 5배 레버리지 ETF 나온다’

  • 언론사: 한국경제
  • 날짜/기사입력: 2025-10-16 17:18
  • 요약: 미국에서 기술주·가상자산 가격을 5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출시 전망. 하루 만에 기초자산이 20% 하락하면 즉시 청산될 수 있는 구조라는 경고도 나옴. (기사 링크) 한국경제
  • 해설(ETF 관점):
    • 레버리지 ETF는 고수익 가능성이 있지만 리스크가 매우 크고 구조가 복잡합니다.
    • 특히 ‘5배 레버리지’처럼 배율이 높을수록 기초자산의 하락이 곧바로 손실 확대 → 원금 손실 위험 급증.
    • 초보자 및 은퇴 준비자에게는 추천되지 않으며, 이 상품을 고려할 경우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매우 작게(5% 이하) 유지하고, 종목·추종지수·운용방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    • 안정적 운용을 원한다면 저비용 인덱스형 ETF + 글로벌 분산형 ETF가 우선이며, 레버리지는 익숙한 투자자·고위험 감내 가능한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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